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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2015  Report by Adam Marshall

판 할: 안정된 팀이 도움될 것

번리와의 일전을 앞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10명의 선수를 꾸준히 기용하고 있는 션 디쉬의 능력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번리의 미드필더 딘 마니는 맨유 원정을 앞두고 2-2 무승부로 끝난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무릎을 다쳐 시즌을 마감했다. 맨유는 시즌 초반 줄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에는 많은 선수들이 복귀했고, 현재로서 1군에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선수는 마이클 캐릭이 유일하다.

판 할이 두 경기 연속으로 동일한 선발 명단을 내세운 경기는 12월 중순 토트넘전에 이어 박싱 데이에 뉴캐슬을 눌렀던 두 경기가 유일하다. 감독은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같은 팀을 내세우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상위권 경쟁을 계속하는 것은 물론 FA컵에서 웸블리까지 전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판 할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부상자들 때문에 늘 답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 동일한 팀을 내세울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제는 동일한 팀을 기용하면서 이 선수들을 데리고 염두에 두었던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다."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경기 전] 우리는 상위 4위권에 있었고 FA컵에서도 생존해 있다. 지난 시간에 관해 묻는다면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시즌 막판이 된 지금은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