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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루니 66, 85
선덜랜드 0

2015년 3월 1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75,344명

02/03/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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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덜랜드에 2-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때 클럽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웨스 브라운이 심판의 착오로 퇴장당한 가운데 후반전에 터진 웨인 루니의 두 골로 선덜랜드에 승리를 거뒀다.

맨유의 주장은 66분 라다멜 팔카오가 존 오셰이의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 킥을 첫 골로 연결시켰다. 주심 로저 이스트는 오셰이의 항의에도 오셰이가 아닌 브라운에게 퇴장을 선언했다.

전통적인 4-4-2로 경기를 시작한 맨유는 첫 골이 터지기 전까지 거스 포옛의 팀이 선보이는 조직적인 수비를 좀처럼 뚫지 못했다. 그러나 선제골이 터지고 6분 후에는 루니가 근접 헤딩으로 두 번째 골까지 만들어냈다.

루이스 판 할은 지난 주말 스완지 시티에 패한 팀에서 5명의 선수를 바꾸었다. 팔카오가 전방에서 루니와 호흡을 맞췄고 조니 에반스와 크리스 스몰링이 중앙 수비를 맡았다. 로빈 판 페르시와 필 존스, 루크 쇼는 모두 결장했다.

4분 경기의 첫 번째 기회를 잡은 것은 주장 루니였다. 그러나 페널티 박스 모서리에서 루니가 시도한 헤딩은 골문을 벗어났다.

선덜랜드 역시 맨유의 골문을 노리며 경기 내내 물러나 있지만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맨유의 페널티 에어리어 모서리에서 공을 잡아낸 코너 위컴이 낮은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다비드 데 헤아가 막아냈고, 저메인 데포가 18미터 거리에서 시도한 슈팅은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그러나 맨유는 전반전 차츰 경기를 주도해 나갔다. 마르코스 로호는 앙헬 디 마리아가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로 상대의 골문을 노렸다. 애슐리 영이 시도한 슈팅은 코스텔 판틸라몬이 지키는 골문을 살짝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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