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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2/2015  Report by Mark Froggatt

FA컵 아스널전, 10일 새벽 열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의 FA컵 8강전은 한국 시간으로 3월 10일 월요일 4시 45분에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

맨유는 프레스턴 노스엔드와의 16강전 경기에서 극적인 3-1 역전승을 만들어내며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아스널은 미들즈브러를 2-0으로 무난하게 누르고 8강에 안착했다.

판 할은 프레스턴전이 끝나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홈에서 경기를 치른다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FA컵 경기에서는 이런 사실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그래서 홈에서 아스널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한편 브래드퍼드 시티와 레딩의 경기 그리고 애스턴 빌라와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의 지역 더비는 현지 시간으로 3월 7일 토요일에 열린다. 리버풀은 3월 8일 안필드에서 블랙번 로버스와 격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