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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상위로 올라가야 한다는 압박감을 갖는 것 보다 리그 상위에 있는 것은 훨씬 좋습니다."

- 크리스 스몰링

12/02/2015  Report by Ryan Grant,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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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3위를 되찾아서 기쁘다

맨유의 수비수인 크리스 스몰링은 라그 상위 4위팀들 중 앞서고 있는다는 것이 좋다며 시즌 중반의 소감을 전했다.

사우스햄튼이 웨스트 햄과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맨유는 3위를 되차지했다. 3-1로 이긴 번리와의 경기에서 스몰링은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교체선수 중 후반전 2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

센터백인 스몰링은 맨유의 경기력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시즌이 끝이나면 챔피언스 리그에 나갈 수 있을 정도의 순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감을 말했다.

"리그 상위로 올라가야 한다는 압박감을 갖는 것 보다 리그 상위에 있는 것은 훨씬 좋습니다." 스몰링은 ManUtd.com에서 말했다.

"우리는 엄청난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전력을 다하지 않아도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징조이지요."

프리미어 리그는 2월 21일 토요일까지 약간의 쉬는 시간을 갖는다. 그 동안 FA컵의 일정을 소화하러 맨유는 스완지로 떠난다. 그리고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경기를 준비한다. 스몰링은 월요일 밤에 열리는 경기에 운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번리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선수들 때문이다.

"월요일 프레스턴과의 경기에서는 압박을 푸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휴식을 취하거나 준비를 할 날이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스몰링이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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