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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2/2015  Report by Mark Froggatt

레드카드를 회상한 쇼

루크 쇼는 자신이 지난 주말 열린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레드 카드를 받으며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교훈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쇼는 이 레드카드로 인한 출장 정지로 주중 번리와의 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봐야 했다.

이 19세의 선수는 업튼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81분 칼 젠킨스에서 반칙을 범해 첫 번째 경고를 받았다. 그리고 달레이 블린트의 극적인 동점골이 앞서 나가던 스튜어트 다우닝을 쓰러트리며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다.

쇼는 금요일 MUTV와의 인터뷰에서 "무척 실망스러웠다. 특히 경기 종료가 다가오는 시점이어서 더 그랬다"고 인정했다. "개인적으로 무척 실망스러웠다."

"첫 번째 옐로카드가 좀 쉽게 나왔다고 할 수는 있어도 두 번째는 논쟁의 여지가 없었다. 아주 치열한 순간이었고, 나는 우리가 승리할 수 있도록 공을 따내고 싶었다. 그를 넘어트린 건 운이 좋지 않았지만 거기서 배운 게 있다."

"매 경기 매 훈련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 이 상황에서도 그렇다. 경기 막판 몇 분에 그런 시도를 할 필요는 없었다. 돌아보면서 코칭 스태프의 의견을 들어봐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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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드를 회상하는 쇼

"경기 막판 몇 분에 그런 시도를 할 필요는 없었다. 돌아보면서 코칭 스태프의 의견을 들어봐야 하는 문제였다. 나는 아직 어리고 배워야 할 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