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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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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세트피스에서 성과 거둬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트피스에서 골을 만들어내는 걸 기뻐하며 특히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번리와의 경기에서 첫 번째 페널티 킥을 얻어낸 데 만족을 표시했다.

올 시즌 맨유는 11골을 세트피스에서 만들어냈으며, 가장 최근에는 크리스 스몰링의 선제골이 코너킥 상황에서 터졌다. 이 수비수의 두 번째 골 역시 잘 훈련된 웨인 루니와 앙헬 디 마리아의 짧은 코너킥을 통해 만들어졌으며, 로빈 판 페르시는 페널티 킥을 세 번째 골로 연결했다.

판 할은 자신의 선수들이 훈련에서 오랜시간 가다듬은 세트피스 기술을 그라운드 위에서 실천하는 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판 할은 페널티 키커로 누가 나설지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는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맞다, 내가 결정한다. 내게는 비밀이 있고, 그런 세트피스를 매주 훈련한다. 모든 페널티 키커가 페널티 킥을 차야 한다"고 인정했다. "그런 플레이를 훈련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세트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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