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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스몰링 6, 45, 판 페르시 82(PK)
번리 1
  잉스 12

2015년 2월 12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75,356명

12/02/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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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번리에 3-1 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쉽지 않은 경기 끝에 크리스 스몰링의 두 골과 로빈 판 페르시의 페널티 킥 골에 힘입어 번리에 3-1로 승리하고 승점 3점을 챙겼다.

션 디시의 팀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선전했으나 전반전에만 스몰링에게 헤딩슛 두 골을 내줬다. 대니 잉스가 한 골을 만회하겠지만 판 페르시는 페널티 킥을 놓치지 않고 성공시키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맨유느 전반전 필 존스와 달레이 블린트를 부상으로 잃었지만 하프타임에 이미 2-1로 앞서 나갔다. 다친 존스를 대신해 스몰링이 교체투입되는 사이 번리에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활약했던 마이클 킨의 헤딩슛이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역시 맨유에서 활약한 바 있는 골키퍼 톰 히튼은 패디 맥네어에게 코너킥을 내줬다. 웨인 루니가 높이 올린 킥에 판 페르시가 발을 갖다대며 라다멜 팔카오를 바라봤다. 가장 높이 뛰어오른 스몰링이 반대편 골문에서 공에 머리를 갖다댔고 공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득점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먼저 팔팔한 마이클 카이틀리가 다비드 데 헤아가 지키던 골문을 노렸지만 데 헤아가 잘 막아냈다. 기세가 오른 번리에서는 키어런 트리피어가 올린 멋진 크로스를 잉스가 몸을 던지며 골문에 꽂아 넣어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번리에서는 특히 잉스의 활약이 돋보였다. 잉스는 재차 위험한 슈팅을 시도했으나 마르코스 로호에게 막혔고, 페널티 에어리어 모서리에서 애슐리 반스의 경로로 영리한 패스를 찔러주며 오프사이드 트랩을 무너트렸다. 반스는 데 헤아까지 제쳤으나 슈팅이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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