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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스완지 시티 2
   기성용 30, 고미스 7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에레라 28

2015년 2월 22일 리버티 스타디움
관중: 20,809명

21/02/2015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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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스완지에 1-2 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스완지 시티에 1-2로 패했다.

맨유는 전반전 안데르 에레라의 깔끔한 움직임으로 선제골을 만들어내며 앞서 나갔으나 2분만에 기성용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그리고 존조 셸비의 헤딩을 바베팀비 고미스가 골문에 살짝 밀어 넣으며 11월의 맨체스터 더비 이후 처음으로 맨유에 패배를 안겼다.

맨유는 하프타임 이후 상당 시간 경기를 주도했으나 골을 만들어내지 못하며 승점 3점을 고스란히 내줬다. 맨유가 리그 순위 4위로 내려앉은 가운데 사우스햄프턴은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어 승점 차이가 더 커질 가능성도 있다.

루이스 판 할은 프레스턴에 승리했던 팀에서 세 명의 선수를 바꾸었다. 로빈 판 페르시와 -23세 생일을 맞은- 필 존스, 패디 맥네어가 각각 라다멜 팔카오와 크리스 스몰링,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대신했다.

12월 2일 이후 처음으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한 안데르 에레라는 경기 초반 수비에서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스완지의 코너킥 찬스에서 고미스가 헤딩슛을 날렸지만 골라인 앞에 서 있던 에레라가 골문으로 향하는 공을 걷어냈다. 

스완지의 프랑스 출신 공격수 고미스는 곧 다시 맨유의 골문을 노렸고, 웨인 라우틀리지도 다비드 데 헤아를 시험했다. 그러나 홈팀은 경기 초반 여러 차례의 기회에서 선제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차츰 호흡을 맞추기 시작한 맨유에서는 판 페르시가 좁은 각도에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문을 넘겼다. 고미스의 다이빙 슈팅 역시 비슷하게 데 헤아를 지키던 골문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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