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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턴 1 
 레어드 47'
맨유 3
 에레라 65' 펠라이니 72' 루니 88'

2015년 2월 16일 딥데일 | 관중: 21,348명

17/02/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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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프레스턴에 3-1 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레스턴 노스 엔드를 꺾고, 아스널과의 8강을 준비하게 되었다. 

프레스턴과의 후반전 경기 시작에서 선제골을 당하였다. 하지만 그 후에 에레라와 펠라이니의 골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그리고 후에 웨인 루니가 페널티 킥으로 마지막 골을 넣을 수 있었다. 원정 경기를 응원하러 간 팬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루이스 반 할 감독은 루니와 팔카오를 공격선에 배치하였고, 에레라와 펠라이니를 미드필드에 배치하였다. 세번의 선수 교체가 있었으며, 마르코스 로호가 수비진에 배치되었다. 그는 나중에 백포에 배치되었다. 

전반전에는 상대팀 골키퍼에 의해 번번히 골문이 막혔으며, 경기의 분위기 또한 잘 풀리지 않았다. 앙헬 디 마리아의 프리킥으로 기회가 있었으나, 골로 연결되지는 못했다. 

디 마리아가 또 한번 팔카오를 도와 골을 넣으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하였고, 상대팀인 캘거러의 프리킥과 가너의 헤딩이 맨유에겐 압박감을 주었다. 이전에 볼튼에 있었던 선수인 케빈 데이비스는 공격적인 수비를 보여주었고, 에레라는 그를 상대로 파울을 얻었다. 

루니는 디 마리아의 롱 볼을 컨트롤 할 수 었었으며, 라이트에 의해 태클당했다. 갤러거의 낮은 볼이 전반전 마지막에 골로 연결될 수 있었지만, 다비드 데 헤아의 완벽한 수비로 그러지 못했다.

후반전, 프레스턴이 먼저 선제골을 넣었다. 레어드는 발렌시아를 꺾고 데 헤아의 골망을 흔들었다. 레어드의 선제골로 프레스턴 팀은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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