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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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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호: 맨유에 빠져 들었다

마르코스 로호는 합류 첫날부터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가족의 일원으로 느껴졌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 스포르팅 리스본을 떠나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한 그는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지금까지의 시간을 반추하며 맨체스터에서의 삶보다 더 나은 삶을 바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로호는 "이곳에 도착한 순간부터 나는 이 클럽과 그 역사, 그리고 감독이 우리에게 원하는 플레이 방식에 빠져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곳에서의 첫 번째 시즌이지만 잘 어울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주 빠르게 적응해서 기쁘다."

이 아르헨티나인은 맨유 합류 후 첫 몇 달을 부상으로 날리긴 했지만 최근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로호는 휴식 대신 개인적인 발전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을 원한다. "많은 면에서 발전해야 한다는 걸 안다. 이 리그와 상대의 특성을 더 잘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헌신적이고 강인한 선수인 로호는 맨유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인상적인 수비 기록을 쌓아가는 데 한몫을 하고 있다. 이 24세의 선수는 자신이 지금까지 맞닥뜨렸던 도전을 즐기며 앞으로도 계속 시험에 맞서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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