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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015  Report by Mark Froggatt & Steve Bartram

로: 팔카오, 맨유에서 성공할 것

올드 트라포드의 우상 데니스 로는 항상 라다멜 팔카오의 팬이었다. 그는 이 콜롬비아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오로지 시간의 문제라고 확신한다.

팔카오는 지난 시즌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 모나코에서 한 시즌 임대로 합류했다. 이후 그는 모든 대회에서 18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트리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1월 31일 3-1로 승리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골망을 흔들었다.

로는 통산 237골을 터트린 맨유 역사상 최다 득점자 2위다. '스트렛퍼드 엔드의 제왕'은 29세의 팔카오가 곧 제 기량을 만개할 것이라고 보증했다.

로는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팀을 보면 정말 훌륭해 보인다"고 밝혔다. "합류한 선수들은 자신들이 뭘 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곧 꾸준히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앙헬 디 마리아는 분명히 특별한 재능을 지녔다. 라다멜 팔카오는 과거처럼 많은 골을 터트리고 있지 않은 듯하지만 그의 기량이나 실력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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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에 관한 로의 평가

"그는 선수 생활을 하면서 대단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영입이 발표될 때부터 모두 그가 뛰는 것을 보고 싶어 고대하고 있었다. 그는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이고 함께하면 좋은 선수이다. 그리고 다시 적응을 위한 시간이 필요했고, 특히 아주 심각한 부상을 털고 돌아온 뒤라 더 그랬다. 하지만 그가 일단 꾸준히 골을 터트리기 시작하면 더 나은 선수를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