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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2/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로호와의 호흡을 즐기는 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필 존스는 최근 마르코스 로호와 함께 뛰는 것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팀의 모든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본인과 로호 역시 출전 명단에서 자리를 지키기 위해 뛰어난 경기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도 인정했다.

두 선수는 올 시즌 꾸준히 호흡을 맞추었으며, 특히 최근에는 함께 뛰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도 깊어졌다. 존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동료가 맨유의 수비진에 녹아드는 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존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마르코스는 이곳에 온 이래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 방향이다"고 설명했다. "다른 나라와 다른 리그에 적응하면서 곧장 팀에 녹아들고 제 기량을 발휘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그는 잘 해내고 있다."

존스는 포지션 경쟁에 관한 의견도 밝혔다: "우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고, 그런 면에서는 다른 상황을 기대할 수 없다. 감독이 어떤 팀을 선택하든 우리는 그라운드에 나가 성과를 내야 한다. 나는 경기에 출전하는 게 좋지만 누구도 선발 자리를 보장받을 수는 없다. 경기를 열릴 때에야 결정되고, 경기가 끝나고 나서는 개개인의 경기력을 평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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