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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February 2015  Report by Adam Marshall

노력을 이어가는 디 마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앙헬 디 마리아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적응을 위해 얼마나 고된 노력을 하고 있는지 털어놓았다.

이 아르헨티나인은 지난 주말 스완지 시티와의 경기에서 안데르 에레라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8호 도움을 기록했다 - 올 시즌 디 마리아보다 더 많은 도움을 올리고 있는 선수는 첼시의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유일하다. 그는 계속해서 루이스 판 할의 팀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잉글랜드에서 산뜻한 출발을 보이며 9월 맨유 홈페이지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선수'로 뽑히기도 했던 디 마리아는 외국에서의 첫 시즌 기복을 겪는 게 당연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MUTV를 통해 방영된 인터뷰에서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은 경기도 두세 경기 있었다"고 설명했다.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하는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시작은 좋았지만 이후에 기대가 높아졌고, 모두 내가 처음과 같은 활약을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축구가 그렇다. 기복이 있기 마련이다. 예전에 뛰었던 나라에서도 완전히 적응하는 데는 시간이 걸렸다. 그저 열심히 노력하면서 내가 원하는 일, 내가 하는 일에 가능한 한 열심히 집중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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