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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02/2015  Report by Ben Ashby

달레이, 소중한 기억

달레이 블린트는 클럽의 공식 잡지인 Inside United와의 인터뷰에서 맨유 데뷔를 회상했다. 

달레이 블린트는 이번 시즌 이적한 선수들 중 한명이다. 그는 아약스에서 이적해, 첫 경기로 QPR을 상대하던 때를 회상했다.

"긴장헀었습니다." 블린트가 말했다. "그 경기가 있기 전, 모든 일들이 빠르게 진행되었어요. 그리고 정신차려보니 저는 올드 트램포드에 있게되었고 경기 날은 빠르게 다가왔습니다."

"몸을 풀기 위해 경기장 주위를 돌던 기억이나요. 최대한 그 순간을 즐기려 노력했죠. 스타디움을 둘러보고 팬들을 보며 그 순간을 느끼려고 했습니다."

달레이의 데뷔는 괜찮은 경기였다. 맨유를 도우며 손쉬운 승리를 했다. "엄청난 경기였습니다. 공을 터치할 기회가 많았어요. 저 자신의 게임을 하려고 했고 4-0이라는 스코어가 엄청났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가장 중요하고 특별한 순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경기 전 터널에서 걸어나올 때 저는 항상 특별한 감정을 느끼죠. 그 기분을 느낄 때마다 항상 매 순간을 즐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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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트의 데뷔

"경기전 날 모든 일이 빠르게 진행되었고, 정신차려보니 올드 트램포드 경기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