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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2/2015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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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감각을 아쉬워하는 판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자신의 팀이 스완지와의 경기에서 점유율을 득점 기회로 만들지 못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맨유는 28분 안데르 에레라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고, 기성용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후에도 후반전 공 점유율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그러나 판 할의 팀은 점유율에서의 우위를 골로 연결하지 못했고, 바베팀비 고미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승리를 내줬다.

감독은 MUTV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후반전 우리의 경기력은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많은 기회를 만들고 경기를 주도했지만 골을 터트리지는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게 축구다. 기회를 만들었을 때는 골로 연결해야 한다. 우리는 기회가 많았고, 특히 후반전이 그랬다. 하지만 골을 터트린 건 상대였다. 그러면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감독은 스완지전의 아쉬운 결과에서도 긍정적인 점을 찾아냈다. 특히 원정에서 경기를 주도했다는 점이 긍정적이었다. 판 할은 이런 점이 2015년의 첫 번째 리그 원정 승리를 기다리는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거라고 지적했다.

이 네덜란드인은 "선수들에게 무척 실망스럽다고 말하겠지만, 동시에 플레이를 발전시켜가는 과정에서는 아주 좋은 경기였다고도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경기를 주도하며 많은 기회를 만드는 측면에서는 골을 터트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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