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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12/2015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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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할 감독, 영건들을 칭찬하다

주말 노치시시티와의 경기를 앞둔 루이스 판 할 감독이 기자회견을 갖고 포부를 밝혔다. 어린 선수들의 활약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캐머런 보스윅 잭슨과 바렐라가 최근 몇 주 동안 발전을 했다.

아직 10대인 수비수 보스윅 잭슨은 웨스트브롬과의 11월 경기에서 데뷔했다. 우루과이 출신의 라이트백인 바렐라 역시 12월 초 웨스트햄과의 경기를 통해 데뷔했다. 프리미어리그는 처음이다.

갑작스런 이들의 등장은 부상 때문이다. 수비진 부상이 두드러졌다. 스몰링, 로호 존스, 다르미안, 맥네어, 쇼 그리고 발렌시아가 동시에 부상을 당하며 기회가 온 것이다.

판 할 감독은 바렐라와 잭슨의 모습에 만족감을 보였지만 아직 경험이 필요한 선수들에게 많은 부담을 줘선 안된다고 말했다.

감독은 "올 시즌 초반 부터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려고 했다. 클럽의 철학이기도 하다"

"하지만 35~40명의 선수를 놓고 스쿼드를 고민하면 어린 선수들에게는 거의 기회를 줄 수 없다. 나이가 있는 선수들에게도 기회가 필요하기 떄문이다. 우리가 선수들을 임대를 보내거나 이적을 시킨 이유다"

"그러고는 오늘날과 같은 부상자가 ㅁ낳은 상황이 왔다. 바렐라와 보스윅 잭슨은 교체 출전을 통해 데뷔해 좋은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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