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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12/2015  Reported by James Tuck

판 할, 1월 이적을 말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이 1월 이적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새로운 선수를 찾고 있지만 1월 이적시장의 어려움도 이야기했다.

루이스 판 할감독은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다음 달 펼쳐질 이적시장에서 어느 선수를 데려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보장을 하지 못했다.

웨인 루니와 마르코스 로호 안더르 에레라, 필 존스는 부상을 당했다. 루크 쇼와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장기 부상이다. 28일간 앞으로 7경기를 치러야 하는데, 첫 단추인 웨스트햄전을 앞둔 상황이 그렇다.

판 할 감독은 웨스트햄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대부분의 부상은 접촉으로 인한, 충돌로 인한 부상이다. 피할 방법이 없다. 축구는 그런 스포츠다"

"루크 쇼, 로호, 루니의 부상이 그렇다. 대부분 회복에 시간이 걸리는 부상들이다. 현 상황이 문제인 이유다."

"선수들을 찾아보고 있다. 하지만 1월에는 선수들을 새롭게 데려오기 힘든 시즌이기도 하다. 분명 선수들을 보고 있지만 확신은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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