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12/2015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슈네이덜린, 칸토나에 경의 표해

맨유의 모건 슈네이덜린은 프랑스인 최초로 맨유 선수가 되었던 칸토나에게 경의를 표했다. 

"처음 에릭 칸토나 선수를 보았을 때 말했습니다: '와 진짜 멋지다.' 제가 맨유에 있었을 때는 칸토나 선수가 뛰는걸 직접 보지 못했으니까요. 영상으로만 많이 접해보았습니다. 제 아버지와 삼촌이 칸토나 선수에 대해 자주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며 자랐고, 그가 경기장에서 얼마나 멋진지도 보았습니다. 1996년 12워 19일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그가 득점했을 때가 기억나네요. 칸토나 선수는 축하하기위해 그 자리에 그대로 서계시더군요. 아주 가만히요."

"그는 맨유의 전설적인 선수입니다. 그가 구단을 위해 한 모든 것이지만, 그것이 그를 특별하게 만들었거든요. 이전에 없던 선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존경할만한 선수이죠. 그가 하는 행동에 따라서요. 몇몇 사람들은 그를 두고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에겐 뭔가 특별한게 있어.'라고 말이죠. 칸토나는 실제로 특별한 선수입니다. 현재 그가 말하고, 그가 인터뷰에서 이야기할 때면, 많은 기자들이 와서 그의 말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그가 이야기하는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