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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12/2015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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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와 로호, 웨스트햄전 앞두고 부상

주말 웨스트햄과의 경기를 앞둔 루이스 판 할 감독이 기자회견을 가졌더 웨인 루니와 마르코스 로호의 부상을 확인했다.

지난 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킹파워 스타디움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둘 당시 발목 부상을 당한 루니는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루니의 맨유 500경기 출전기록 수립 역시 다음 기회로 미뤄야 한다.

더불어 판 할 감독은 로호가 훈련 중 어깨 부상을 당했고 스쿼드에서 잠시 제외되었다고 말했다. 회복 기간에 대해서는 아직 불명확한 상황이다. 로호는 지난 시즌 에티하드스타디움에서 개최된 맨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도 같은 부상을 당한 경험이 있다.

“이미 언론에 많이 보도됐다. 로호가 훈련 중 어깨 부상을 당했다. 지난 해에도 로호는 같은 부상이 있었다. 매우 운이 좋지 않은 것 같다. 같은 포지션에 이미 루크 쇼까지 부상이니 나에게는 큰 문제다”

“더불어 웨인 루니 역시 부상이다. 발목을 다쳤는데, 처음 예상했던 것 보다 심한 상태다. 반면 제시 린가드는 부상이 심하지 않아 경기 소화가 가능하다. 필 존스는 여전히 부상이다.

루니의 부상에 대해 판 할 감독은 “현재의 상황만 놓고 보면 심각하다. 더욱 단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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