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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2015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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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스토크에 0-2 패배

2015년 12월 26일 | 브리타니아 | 관중 32,426명 | 득점자: 보얀, 아르나우토비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토크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패헀다. 보얀 키르키치와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에게 일격을 당했다. 맨유는 현재 7경기째 무승 중이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브리타니아스타디움 원정 경기에 대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라고 말했다. 하지만 맨유는 마크 휴즈 감독이 이끄는 스토크시티와 팽팽하게 경기를 펼쳤고 실망스럽게도 패배했다.

주장인 웨인 루니는 경기를 앞둔 금요일 인터뷰를 통해 맨유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주장임에도 불구하고 벤치에 앉았고 에레라가 선발로 나섰다. 판 할 감독은 ‘전술적 이유’라고 설명했다. 에레라는 멋진 슈팅을 기록했지만 잭 버틀랜드 골키퍼에게 막혔다. 

선발 면면을 보면 최전방에 마샬, 멤피스, 펠라이니가 나섰고, 마타, 에레라, 캐릭이 중원을 지켰다. 수비에는 영, 스몰링, 존스, 블린트가 나섰다. 

경기는 바람이 많이 부는 가운데 펼쳐졌다. 스토크는 19분 멤피스가 후방에서 공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연출한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글렌 존슨이 공을 빼앗아 보얀에게 연결했고, 첫 골이 나왔다.

7분 후 스토크는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보얀의 프리킥이 벽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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