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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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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노리치에 1-2 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서 패배했다. 주장인 웨인 루니는 맨유 통산 500경기를 기록했다.

맨유는 19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노리치시티와의 2015/2016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홈 경기를 가졌다. 하지만 1-2로 패배하며 무승 기록을 6경기로 늘렸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앤서니 마샬이 득점했지만 노리치시티는 하프타임을 전후로 캐머런 제롬과 알렉스 테티가 득점했다.

판할 감독은 예고대로 몇몇 선수의 복귀를 단행했다. 최전방에 루니가 나서고 멤피스와 마샬 그리고 마타가 공격을 도왔다. 중앙 미드필더로는 펠라이니와 캐릭이 나섰고, 수비에는 블린트, 스몰링, 존스 그리고 영이 나섰다. 골문은 데 헤아가 지켰다.

스쿼드상으로는 한층 무게감이 있는 만큼 경기 역시 마찬가지였다.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하지만 전반 34분 제롬이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통계
점유율 맨유 70% 노리치 30%
슈팅 맨유 5 노리치 2
유효슈팅 맨유 0 노리치 1
코너 맨유 6 노리치 0

경기 내용상으로는 맨유가 앞섰지만 결정력에서 양팀이 달랐다.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노리치는 후반 9분 테티가 제롬의 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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