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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December 2015  Reported by James Tuck

린가드의 골, 11월 최고로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첫 번째 1군 무대 골을 기록한 제시 린가드. 린가드의 골이 11월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 홈에서 웨스트브롬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둔 순간이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경기에서 후반 일찌감치 보아즈 마이힐 골키퍼를 넘기며 린가드는 득점을 성공했다. 경기장은 열광했다.

린가드의 선정 과정은 결코 어렵지 않았다. 팬 투표에서 50%를 차지했다. 멤피스의 왓포드전 발리골이 19%로 2위, 18세 이하 팀 앙헬 고메즈의 골이 9%로 3위를 차지했다.

판 할 감독은 당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주초 훈련에서 직접 슈팅을 하는 타이밍에 대해 말을 나눴다. 첫 번째로 공을 컨트롤하고 슈팅을 하라고 했다. 그리고 바로 실전에서 환상적인 골을 넣었다"고 했다.

동료인 후안 마타는 인터뷰에서 "정말 정말 멋진 골이었다. 하지만 나는 매주 훈련에서 린가드에게 저런 골이 나오는 모습을 본다. 린가드가 득점해 기쁘고 클럽을 위한 첫 골이 나와 기쁘다"고 했다.

이후 린가드는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발탁이 되었으며, 맨유의 이달의 선수 후보에도 슈바인슈타이거, 스몰링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더 많은 뉴스 : 11월 최고의 선수, 슈바인슈타이거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