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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2015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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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윅 잭슨, 포부 밝혀

캐머런 보스윅 잭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꿈에 대한 희망을 나타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이끄는 1군에 대한 꿈이다.

18세의 보스윅 잭슨은 맨체스터 출신으로 지난 웨스트브롬과의 경기에 2-0 승리할 당시 교체 출전해 데뷔했다. 이후 챔피언스리그 경기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 나섰고, 본머스와의 경기에서는 첫 선발을 기록했다.2014/2015시즌 21세 이하 팀에서 단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던 시절에 비하면 큰 성장이다.

보스윅 잭슨은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데뷔에 대해 밝혔다. "정말 대단했다. 하루전에 스쿼드에 있다는걸 들었다. 그리고 경기에 나서는 순간 꾸이 이뤄진 것 같았다"

"감독님이 나에게 기회를 줬다. 마치 패디 맥네어나 재시 린가드, 블랙켓 같은 친구들에게 줬던 것 처럼 말이다. 너무 기쁘다. 올 시즌에 데뷔하리라 예상도 못했는데 예상치 못했던 일이 펼쳐졌다"

"경기에 앞서서 긴장하지는 않았다. 웨스트브롬과의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7만 5천명의 관중. 올드 트래포드의 관중 앞에 섰을 때 비로소 긴장했다. 하지만 이내 경기에 집중했다"

2015년은 보스윅 잭슨에게 대단한 해였다. 2016년에 대한 포부는 더욱 크다.

"더 열심히 해서 정규 1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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