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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2/2015  Reported by James Tuck

마샬, 골든 보이 수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앤서니 마샬이 2015 골든 보이 어워드를 수상했다.유럽 최고의 유망주에게 주는 상이다.

투토스포츠에 의해 2003년 제정된 이 상은 21세 이하 선수들을 대상으로 유럽 30개 주요 언론의 추천으로 제정된다. 레퀴프(프랑스), 마르카(스페인) 그리고 타임즈(잉글랜드) 등이 포함되어 있다.

마샬은 뮌헨의 킹슬리 코만, 아스널의 핵터 베예린을 제치고 수상했다. 40인의 후보에는 루크 쇼와 아드낭 야누자이도 포함되어 있다.

마샬은 2015년 모나코에서도 시간을 보냈고, 프랑스 대표팀에 처음 발탁되어 활약했다. 맨유에서도 19경기에 나서서 6골을 넣었다.

맨유 선수로서 마샬은 세 번째 수상이다. 2004년 웨인 루니, 2008년 안데르송이 수상했다. 어떠한 클럽도 이보다 많은 수상자를 배출한 적은 없다. 마샬은 라힘 스털링, 리오넬 멤시, 세스크 파브레가스, 세르히오 아구에로, 폴 포그바에 이은 수상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마샬의 대단한 득점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낸다.  더 많은 뉴스 : 보스윅-잭슨이 밝힌 맨유에서의 포부



맨유 소속으로 골든 보이를 수상한 선수

웨인 루니 (2004)

안데르송 (2008)

앤서니 마샬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