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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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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슈타이거, 정상 회복 임박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자신이 조만간 100퍼센트의 체력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며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올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클럽에 합류한 이 선수는 토요일 열리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개막전에서 후반전 교체 출전해 클럽 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올드 트라포드를 메운 홈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맨유가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밤 열리는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독일 대표는 자신이 이미 맨체스터를 편안하게 느끼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온이 후원하는 투어 2015에서 장딴지 문제를 겪은 후 지금은 어떻느냐는 질문에 그는 "괜찮다. 미국에서 3-4일 정도 부상을 안고 있었기 때문에 리듬에 좋지 않았다"고 답했다. "지금은 훨씬 나아졌고 30분간 경기를 뛴 게 아주 중요하다. 나는 훈련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한다.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다음 주에는 100퍼센트의 체력이 되어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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