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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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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그릇이 큰 선수

맨유의 레전드인 브라이언 롭슨은 멤피스 디페이가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달고 경기에 나설 압박감을 충분히 견딜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멤피스는 앙헬 디 마리아의 빈자리인 저지를 차지했고 프리미어 리그의 7번째로 7번의 주인공이 되었다.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그릭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거쳤던 유명한 등번호이다.

롭슨은 디페이가 큰 경기에서 더욱 빛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며 금요일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의 주요 선수가 될 것이라 말했다.

"그는 자신감이 넘치는 친구입니다. 능력과 체력을 동시에 갖춘 선수죠. 그렇지 않았다면 7번이라는 번호도 받으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정신적인 부담감이 있을 수는 있겠죠. 7번의 번호를 달고 뛴다는 것은 말입니다. 하지만 거절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번호를 달면되거든요. 그렇지만 그는 그러지 않았고 맨유의 선수로 뛰는 것을 즐길 것이라고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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