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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8/2015  Report by Leah 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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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동료들을 보며 기뻐하는 마타

후안 마타는 스페인 출신 미드필더 안데르 에레라가 올 시즌 첫 선발출전한 경기에서 첫 골까지 터트린 데 대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 또한 웨인 루니가 클럽 브뤼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것 역시 반가워했다.

벨기에에서 열린 2차전에서 승리한 후 인터뷰에 응한 마타는 친구 에레라가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는 걸 보며 무척 기뻤다고 밝혔다.

이 27세의 선수는 MUTV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그[에레라]는 아주 뛰어난 경기를 펼쳤고 대단한 골을 터트렸다. 확실히 우리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서로를 아주 잘 이해하고 있다. 그만큼 기쁘다."

마타는 그날의 경기 최우수 선수였던 웨인 루니에 관해서도 무척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후안은 "그를 생각하면 무척 기쁘다. 훈련을 무척 잘해내고 있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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