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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and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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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등번호에 만족하는 펠라이니

마루앙 펠라이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31번으로 27번으로 등번호를 변경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27번은 이 벨기에인이 선수 생활 초기 스탕다르 리에주에서 달았던 번호다. 그는 예전에 달았던 31번을 바이에른 뮌헨에서 같은 번호를 달고 뛰었던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에게 기꺼이 넘겨주었다.

펠라이니는 공식 매치데이 프로그램 유나이티드 리뷰에 실린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막 프로 선수가 되었을 때 스탕다르 리에주에서 나에게 27번을 주었다"고 회상했다.

"내겐 대단히 중요한 숫자였다. 그래서 바꿀 기회가 있었을 때 그러기로 했다."

"그 후에야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31번을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다. 나도 아무 불만이 없었다. 새 번호를 달게 되어 무척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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