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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8/2015  Report by Callum Matth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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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을 아쉬워하는 스몰링

크리스 스몰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실망스러운" 0-0 무승부를 기록한 뒤 팀에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아쉬워했다.

이 중앙수비수는 뉴캐슬전에서도 다시 한 번 수비진의 중심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이 3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가도록 도왔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는 반대편 골문에서도 골이 터지지 않았다.

25세의 선수는 경기 막판 헤딩슛을 시도해 팀 크룰이 지키던 왼쪽 골대를 맞히면서 직접 결승골에 다가가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인정했듯 이날은 맨유의 날이 아니었다: "우리는 몇 차례나 코너킥을 얻었고 상대는 훌륭한 수비를 펼쳤다. 하지만 나는 그쪽 모서리를 노리면서 공이 골문 안으로 들어가길 바랐다. 몇 번이나 기회가 있었지만 공이 골라인을 넘지 못했다. 운이 따르지 않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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