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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4/2015  Report by Mark Froggatt

마무리 5연승을 바라는 영

구디슨파크 원정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애슐리 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턴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만들어낼 거라 자신한다 - 그리고 에버턴전 승리가 남아있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5경기를 모두 승리로 마무리하는 첫발이 되길 바란다.

맨유는 지난 주말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공 점유율이나 득점 기회에서 첼시에 훨씬 앞선 모습을 보이고도 아쉽게 0-1로 패했다. 실망스러운 패배로 인해 맨유의 6연승도 끝이 났지만 영은 경기력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찾으며 에버턴전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영은 MUTV의 프로그램 Thursday Focus에 출연해 "질 만한 경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첼시전 패배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취할 것이다"고 밝혔다. "공 점유율과 득점 기회 모두 우리가 앞섰다. 첼시는 그냥 물러나 앉아 있는 느낌이었다. 그들이 골을 만들어내긴 했지만 다른 날이었다면 우리도 두세 골은 터트렸을 것이다."

"이제 또 쉽지 않은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 에버턴 원정에서는 언제나 어려운 경기가 펼쳐졌다. 관중석이 그라운드와 가깝고, 그곳을 찾을 때마다 근사한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제대로 해내야 한다. 다시 승리가도로 돌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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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바라는 영

"질 만한 경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첼시전 패배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취할 것이다. 자신감을 안고 일요일 경기에 나설 것이다. 올 시즌 해온 대로 잘 뛰면 승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