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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4/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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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승리에 기뻐하는 영

애슐리 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4-2로 꺾은 뒤 "시끄러운 이웃"을 잠재우는 데 힘을 보태 기쁘다고 밝혔다.

Sky Sports가 선정한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힌 영은 맨유의 동점골을 터트렸을 뿐만 아니라 맨유의 두 번째 골과 네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며 잊지 못할 맨체스터 더비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영은 맨유 선수들이 리그 내의 어떤 팀과도 맞설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 29세의 선수는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힘입어 맨유가 지금의 뛰어난 경기력을 이어갈 거라 자신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제 기량을 발휘하는 날이면 어떤 팀이든 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랫동안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 추진력을 이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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