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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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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의 즐거움을 재현하고픈 영

애슐리 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로빈 판 페르시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맨체스터 시티를 제압했던 당시의 즐거움을 재현할 수 있길 바란다.

아직 알렉스 퍼거슨 경이 팀을 이끌던 2012년 12월, 네덜란드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프리킥을 직접 슈팅으로 연결해 조 하트가 지키던 맨시티의 골문을 열었고 팀에 3-2 원정 승리를 안겼다. 

그날의 승리는 퍼거슨 경이 클럽을 지휘하던 마지막 시즌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데 결정적으로 작용하기도 했다.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잘못된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골이 인정되지 않는 장면을 지켜보기도 했던 영은 결승골이 터지던 순간을 기쁘게 기억하고 있다.

영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시린 인터뷰에서 "막판에 로빈의 프리킥 골로 그들을 3-2로 꺾었다고 기억한다"고 밝혔다. "미친 것 같은 경기였다 - 우리는 2-0으로 앞서 나갔지만 2-2로 따라잡혔다. 로빈이 골을 터트렸던 당시를 떠올려 보면, 선수들이 각자 다른 방향으로 뛰어나갔다."

"나도 어디로 가서 골 뒤풀이를 해야 할지 몰랐다. 그때 우리가 느꼈던 기쁨이 고스란히 골 뒤풀이에 드러났던 거 같다. 경기가 끝난 후에도 모든 스태프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승리를 자축했다. 정말 즐거웠고 엄청난 기분이었다. 그런 기분을 다시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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