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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4/2015  Report by Mark Froggatt

누가 판 할의 선택을 받을 것인가?

토튼햄과의 경기에서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완벽한 3-0 승리를 만들어낸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리버풀과의 경기에 앞서 계속해서 질문을 했다고 한다. "감독으로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선수들을 갈아보는 것?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감독은 리버풀과의 원정경기에서 무덤덤하게 전경기와 같은 선수라인업을 발표했다. 그리고 맨유의 승리를 보았으며 후안 마타의 놀라운 활약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탑 4를 위한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으며 질문의 여지도 없이 판 할은 고집이 있었으며 추진력 또한 있었다.

그러나 사냥감을 찾아다니는 공격수들에게는 나쁜 타이밍에 국가대표 일정이 잡혔다. 세계의 여러 경기를 소화하기 위해서 13명의 선수들을 보냈으며 토요일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이전 경기들과 같은 선발 라인업을 보여줄지 아닐지는 판 할 감독의 손에 달려있다.

예를 들어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에콰도르와 멕시코의 경기에서 긴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으며 하파엘과 함께 휴식을 하고 있다. 그리고 마르코스 로호는 캘리포니아에서 아르헨티나를 위해 경기를 했지만 그는 아마 센터백으로써 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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