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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15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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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전을 앞두고 불붙은 마타

후안 마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후 처음으로 스탬퍼드 브릿지를 방문하게 된다. 루이스 판 할은 최근 절정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 스페인인이 옛 클럽을 상대로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거라 자신했다.

마타는 첼시에서 두 시즌 반을 보내며 135경기에 출전해 33골을 기록했다. 판 할은 그가 언제나 옛 소속팀과 마주하는 선수에게 더 큰 의욕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인정했다.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벌써 그에게 아주 특별한 경기가 될 거라 말해줬다"고 인정했다. "보통은 옛 친정팀을 상대하는 선수를 출전 명단에 포함시킨다. 마타도 경기에 나서게 될 거 같다."

그러나 이번 주말 만나는 상대와 상관없이 마타는 최근 맨유에서 충분히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 그는 지난 달 리버풀에 2-1로 승리한 경기에서 팀의 두 골을 모두 기록했으며, 지난 주말 맨체스터 시티에 4-2로 승리한 경기에서도 한 골을 기록했다. 그의 창조력과 시야, 터치는 최근 맨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마타는 이주 초 개인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내게는 무척 특별한 경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나는 이미 전반기에 첼시와 맞붙은 적이 있다. 하지만 처음으로 스탬퍼드 브릿지에 돌아가는 것은 좋은 기억들을 많이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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