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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4/2015  Report by Mark Froggatt

공격성 부족을 아쉬워한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일요일 에버턴에 0-3으로 패한 이유를 상대보다 공격성과 의욕, 확신이 부족했다는 데서 찾았다.

맨유는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65퍼센트의 공 점유율을 기록하고 17번의 슈팅을 시도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에버턴은 역습 상황에서 결정력을 발휘했고 제임스 맥카시와 존 스톤스, 케빈 미랄라스의 연속골로 맨유를 꺾었다.

판 할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에버턴이 우리보다 더 공격적이었고 의욕도 강했다. 올해 들어 처음 보는 모습이었다. 그래서 하프 타임까지 무척 실망스러웠다"고 평했다. "에버턴이 아주 훌륭한 수비를 펼치면서 역습을 시도했기 때문에 [점수를] 만회할 수가 없었다. 그런 상황에서는 언제나 어렵다."

"의욕과 공격성은 언제나 상대와 비교해야 한다. 상대보다 더 큰 의지를 보여야 했지만 언제나 그럴 수 있는 건 아니다. 내가 보기에는 처음이었다."

"오늘 나온 유효 슈팅을 보면 평소와는 달리 골이 될 거라는 느낌이 없었다. 내가 말했던 것처럼 공격성이나 두 번째 공을 따내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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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의 평가

"에버턴이 우리보다 더 공격적이었고 의욕도 강했다. 올해 들어 처음 보는 모습이었다. 그래서 하프 타임까지 무척 실망스러웠다. 에버턴이 아주 훌륭한 수비를 펼치면서 역습을 시도했기 때문에 만회할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