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3/04/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and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부상자 소식을 전한 판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은 부상으로 주말 애스턴 빌라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그러나 루이스 판 할은 로빈 판 페르시와 루크 쇼는 복귀가 임박했다고 알렸다.

스몰링은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열린 이탈리아와 잉글랜드의 경기 중 몸이 좋지 않아 교체되었다. 판 할은 금요일 MUTV와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스몰링의 상태가 좋지 않으며, 클럽의 의료팀이 그를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빈 판 페르시와 쇼에 대해서는 더 좋은 소식이 있다. 네덜란드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2월 얻었던 발목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잉글랜드 대표 왼쪽 풀백 루크는 지난 주 동안 훈련을 소화했다.

감독은 대표팀 휴식기 동안 문제가 생긴 선수가 없느냐는 질문에 "몸이 아픈 스몰링만 문제다"고 밝혔다. "여전히 좋지 않다. 그가 오늘 [금요일] 훈련을 할 수 있을지 기다려 봐야 한다 - 경기가 임박한 상황이다."

"판 페르시는 그라운드로 돌아오는 중이며, 루크 쇼는 이미 한 주 동안 훈련을 소화했다. 하지만 경기 감각이 아주 중요하다. 경기 감각이 충분한 선수와 4~5주 동안 빠져 있었던 선수를 비교할 수는 없다."

판 할은 기자회견에서도 추가적인 설명을 더했다: "의료팀에서 부상 선수들에 대한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어서 축구 코치에게 테스트를 받은 뒤 나에게 온다. 판 페르시는 아직 축구 코치에게 가지 않았다. 아직 내 영역에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