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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15  Report by Mark Froggatt,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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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4인, 첼시전 결장

루이스 판 할은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열리는 첼시와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마이클 캐릭과 마르코스 로호, 필 존스, 달레이 블린트가 출전하지 못한다고 확인했다.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주말 맨체스터 시티에 4-2로 승리한 경기 후반전 부상을 당했고 아직까지 회복하지 못했다. 그러나 기존의 부상을 떨쳐낸 루크 쇼는 지난 달 아스널과의 FA컵 경기에서 하프타임 교체된 이후 처음으로 첼시전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판 할은 아온 훈련장에서 MUTV를 만나 "캐릭은 부상 중이다.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마이클 캐릭뿐만이 아니다 - 달레이 블린트와 필 존스, 마르코스 로호도 출전하지 못한다. 왼쪽 중앙 수비 위치에서 두 명이 빠졌고 조니 에반스는 여전히 징계 중이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이다. 블린트와 캐릭은 역시 미드필드의 홀딩 포지션에서 뛴다. 덕분에 첼시전 출전 명단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판 할은 로호와 존스, 블린트가 부상 중인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모두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다쳤다. 블린트는 계속 뛰기를 원했기 때문에 그라운드에 남았지만 물론 [빈센트] 콤파니의 태클이 원인이다."

"존스는 후반전 혼자 움직이다 다쳤기 때문에 교체했다. 로호는 경기 후 문제를 이야기했고, 캐릭도 중간에 나왔다. 그러니 놀랍지는 않다. 하지만 블린트와 존스는 첼시전에 맞춰 회복할 수 있을 거라 믿었는데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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