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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4/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다음 시즌을 바라보는 판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루이스 판 할은 올 시즌을 훌륭하게 마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벌써 2015/16시즌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 여기에는 새로운 선수들을 물색하는 작업도 포함되어 있다.

맨유의 감독은 클럽의 공식 채널에서 자신과 자신의 스태프들이 1월부터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새롭게 영입할 선수, 임대 생활 중인 선수를 분석하는 것은 물론 미국에서의 프리시즌 투어를 통해 다음 시즌을 가장 잘 준비할 수 있는 방법 등이 검토되고 있다. 판 할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성공적인 여행이 펼쳐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클럽은 수요일 팀이 아온이 훈련하는 투어 2015의 일환으로 2년 연속으로 미국을 방문하게 된다고 전했다. 맨유는 지난해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에 다시 참가하게 된다. 물론 지금으로서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최대한 높은 순위로 시즌을 마치는 게 최우선이지만, 판 할은 다음 시즌을 위한 구상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미 2월에 [2015/16시즌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프리시즌을 준비해야 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국으로 갈 것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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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계획

"우리는 이미 서너 달 동안 프리시즌에 관해 이야기해 왔다. 또한 선수들을 관찰하는 일, 우리 선수들을 관찰하는 일도 생각하고 있다. 많은 선수들이 임대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경기력을 분석해야 해서 일이 많다. 올 시즌뿐 아니라 다음 시즌을 위한 선수를 결정하는 일이다."

- 루이스 판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