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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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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긍정적 경기력, 부정적 결과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를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을 칭찬하면서도 많은 기회를 골로 바꾸지 못한 건 대단히 아쉽다고 인정했다.

첼시는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열린 맨유와의 경기에서 에당 아자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하며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다. 그러나 맨유는 상대의 홈에서 승점 1점 혹은 그 이상을 얻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만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판 할은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결과는 무척 실망스럽지만 경기력은 만족스럽다"고 평했다.

"우리는 오늘 효과적이지 못했다. 첼시의 수비적인 조직에도 많은 기회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 전반전에 상대는 전혀 기회를 만들지 못한 데 비해 우리는 3번이나 있었다. 후반전에도 우리는 8번, 첼시는 3번의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했다."

"그라운드에서는 우리가 경기를 주도했지만 결과적으로 패했다. 축구에서는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 라커룸에서 선수들에게 우리가 매주 발전하고 있다고 했다. 그런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

38분 터진 아자르의 골은 역습 상황에서 나왔다. 첼시는 줄곧 깊이 물러선 채 맨유의 공격을 막아냈다. 그러나 판 할은 이날의 경기가 옛 제자 주제 무리뉴의 계획대로 흘러 갔다는 평가에는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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