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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에레라(43, 90+2), 루니(79)
애스턴 빌라 1
  벤테케 (80)

2015년 4월 4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75,397명

07/04/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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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애스턴 빌라에 3-1 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안데르 에레라(2골)와 웨인 루니의 골에 힘입어 또 다시 귀중한 승점 3점을 얻으며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4위권 수성을 위한 싸움을 이어갔다.

에레라는 전반 종료 2분 전 깔끔한 마무리로 맨유의 첫 골을 안겼고, 이어 루니가 앙헬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이어받아 두 번째 골까지 만들어냈다.

빌라는 바로 크리스티안 벤테케의 골로 응수했으나 추가시간 에레라가 한 골을 추가하며 맨유의 리그 5연승을 마무리했다.

에레라의 첫 골은 맨유가 전반전 상대를 앞도하고도 골을 만들어내지 못해 불안해 하던 타이밍에 나왔다.

맨유는 경기 시작 5분만에 마루앙 펠라이니가 긴 패스를 잡아낸 뒤 쇄도하는 루니의 길목으로 연결하며 좋은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루니는 키아란 컬락에게 걸려 넘어졌고, 거세게 페널티 킥을 요구했으나 주어지지 않았다.

빌라에서는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가 맨유의 골문으로 쇄도했으나 필 존스가 막아섰고, 좁은 각도에서 슈팅한 공은 안토니오 발렌시아에게 막혔다.

애슐리 영은 옛 클럽을 만나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윙어가 올린 크로스를 이어받은 후안 마타가 왼발 슈팅까지 시도해 봤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전이 절반쯤 지났을 즈음 마르코스 로호가 23미터 장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브래드 구잔이 손 끝으로 쳐냈다. 루니는 발렌시아가 측면에서 올린 공을 오버헤드 킥으로 처리했으나 무위로 돌아갔다. 그리고 달레이 블린트가 시도한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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