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1/04/2015  Report by Mark Froggatt

스몰링, 잉글랜드 대표팀서 부상

잉글랜드축구협회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열린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크리스 스몰링이 일찌감치 교체된 이후가 부상 때문이라고 확인했다. 존스는 토요일 열리는 애스턴 빌라와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도 출전이 불투명하다.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 중앙수비수는 토리노에서 열린 경기에서 에버턴의 필 자기엘카와 나란히 선발 출전했지만 43분만에 그라운드를 떠났다. 그를 대신해 마이클 캐릭이 교체투입됐고 미드필더로 뛰던 필 존스가 수비수로 이동했다.

이 25세의 선수는 하프타임 직전 상대와 부딪힌 후 멍해진 듯했다. 하지만 경기 후 몸이 불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루이스 판 할은 이 수비수가 아온훈련장에 복귀하는 대로 경기 출전 가능성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스몰링은 올 시즌 맨유에서 22경기에 출전했으며 특히 최근 몇 주 동안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맨유가 토트넘 홋스퍼, 리버풀을 상대로 리그 2연승을 이어가는 동안에는 상대 공격진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잉글랜드축구협회 공식 트위터는 전용기의 기술적인 문제로 대표팀 선수들이 토리노에 남아있으며, 수요일 오전 잉글랜드로 돌아온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