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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015  Report by Mark Froggatt

루니, 에버턴전에서 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는 팀이 에버턴에 0-3으로 패한 경기 막판 부상을 당해 루이스 판 할의 두통을 키웠다.

맨유는 제임스 맥카시와 존 스톤스, 케빈 미랄라스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패했다. 그리고 맨유의 오후는 루니가 경기 막판 부상을 당해 88분 로빈 판 페르시와 교체되며 더욱 끔찍해졌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이기도 한 루니는 이후 벤치에서 다리 주위에 얼음을 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얼굴에 통증이 그대로 드러났다. 루니의 부상이 얼마나 심각한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판 할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맞다, 루니는 부상을 당했다. 무릎에 충격을 받아서 얼마나 심각한지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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