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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 3
  맥카시 3, 스톤스 3, 미랄라스 7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2015년 4월 26일 구디슨 파크
관중: 39,497명

27/04/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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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에버턴에 0-3 패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일요일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제임스 맥카시와 존 스톤스, 케빈 미랄라스에서 차례로 골을 내주며 0-3으로 패했다.

맨유는 이날 패배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네 경기를 남겨둔 채 5위 리버풀에 승점 7점이 앞선 4위를 유지했다. 리버풀은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열린 경기에서 웨스트 브럼위치 알비온과 0-0 무승부를 기록했으나 FA컵 준결승에 진출하며 리그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이날 경기는 에버턴의 전 회장 필립 카터와 브래드퍼드 화재의 30주기를 기념하기 위한 1년 간의 묵념으로 시작됐다. 그럼에도 경기는 무척 빠른 속도로 시작되었다.

에버턴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강력한 역습으로 첫 골을 만들어냈다. 맨유의 코너킥 찬스에서 가레스 배리가 공을 걷어냈고, 공은 시무스 콜먼을 거쳐 맥카시에게 이어졌다. 맥카시는 패디 맥네어와 달레이 블린트를 제친 뒤 다비드 데 헤아가 지키던 골문을 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흘러나온 공을 잡아낸 마루앙 펠라이니가 절호의 기회를 잡았으나 아쉬움을 삼켰다. 맨유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구디슨 파크를 밟은 이 벨기에인은 이후 콜먼과 로스 바클리에게 반칙을 가해 경고를 받았다.

그렇지만 이후 맨유는 에버턴을 강력하게 압박하며 상대의 맥을 끊었고 30여 분 동안 경기를 주도했다. 라다멜 팔카오를 대신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블린트가 슈팅을 시도해 봤으나 팀 하워드가 침착하게 막아냈고, 크리스 스몰링의 헤딩 슛 역시 무난하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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