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0/04/2015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어윈: 쇼를 응원한다

맨유의 전설인 데니스 어윈은 예전 레프트 백의 자리에 있던 선수였으며, 최근 루크 쇼가 레프트 백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영국의 국가대표인 쇼는 토요일 첼시전에서 1-0의 스코어로 패배했지만, 훌륭하게 제 역할을 해주었다. 달레이 블린트의 자리를 메꾸면서 말이다. 공격 왼쪽 편을 맡고 있는 블린트는 꽤나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부상을 입어, 이번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하였고, 따라서 이 자리에 도전할 수 있는 선수들을 감독이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스탬포드 브릿지 상대보다 앞서 말하자면, 어윈은 사우샘프턴에서 온 지난 여름의 위치를 어떻게 꾸려나갈 것인지에 대해 고심했다. 그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루크 쇼는 머뭇거리며 시즌을 보낸 것 같습니다. 부상이 많았기 때문이죠. 제 생각엔 그는 경기 경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레프트 백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그의 도전은 시작되었지만, 그는 여기 올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의 앞에 놓여진 도전을 받아들였지만, 너무 어린 선수죠. 그리고 시즌을 잘 보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부상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는 믿기지 않는 2년을 보냈습니다. 사우샘프턴의 선수로서 매우 어린 시절을 보냈고, 특히 영국 진영에서 주로 뛰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브라질 월드컵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죠. 한차례 회오리 바람이 지나갔다고 생각해야해요. 그는 앞으로 더 나아갈 길이 많은 선수니까요. 그가 엄청난 선수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