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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015  Report by Ben Hibbs. Interview by David Sto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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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의 선수생활

마이클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15세의 나이에 런던으로 와서 선수생활을 시작한 것부터 오늘날의 이야기까지를 밝혔다 - 맨유의 미드필드 오케스트레이터이자 부주장인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현재 34세인 캐릭은 앞으로의 생활에 대해, 그리고 그가 경기에서 계속해서 신선함을 표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 그의 선수 생활을 얼마나 더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중이라고 이야기했다...

"제가 원한 건 그저 축구였습니다." 노스이스트에 사는 아이에게는 굉장히 친숙한 이야기이다. 어린 캐릭의 이야기다. "어머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공을 가지고 놀았다고 하더군요. 항상 장난감 가게에 가면 가장 처음으로 집는 것이 공이었다고 합니다. 그게 저의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처음 축구 경기장에 갔을 땐 울음이 터졌습니다." 뉴캐슬에 있는 웰젠드 보이 클럽이다. (스티브 브루스와 피터 비어슬리로 유명한 클럽) "토요일 밤에는 항상 코칭 세션이 있었어요. 4세~5세되는 아이들부터 8~9세 아이들까지 모두 경기장에 모였죠.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거기 계셨고, 경기장으로 내려오셨었습니다. 약간 원형 경기장이었죠. 제겐 너무나 큰 경기장이었어요! 그 다음에 경기장에 갔을 때는 나아지더군요."

"15세에 런던으로 와서 힘들었지만, 제 생애 가장 잘 결정한 일이었습니다." 15세에 클럽 시험을 본 후, 캐릭은 웨스트 햄에 합류하였다. "첫 3~4개월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축구는 재미있었지만, 항상 뒤를 돌아보면, 절 봐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그때는 휴대폰도 없었습니다. 집에 전화하려면 공중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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