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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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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마지막 스퍼트를 내다

맨유는 이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리그 마지막 경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가장 최근 국가대표 일정을 보내고 나서 다시 선수들은 맨유로 모였다. 그리고 8주 동안 각주 마다 경기를 하게 된다.

맨유는 리그 순위를 지키기 위해서는 힘든 경기들이 계속해서 있을 예정이지만 토튼햄전과 리버풀전을 연속해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선수들은 들떠있고 탑 4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우리들은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할 가격을 충분히 갖고있습니다. 거의 시즌의 막바지 까지 달려온 지금 맨유오 같은 팀은 그런일을 2년 연속해서 일으킬 수 없습니다."

시즌의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 지금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시기를 '시한 폭탄 기간'이라고 말했었다. 맨유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냉정한 선수들의 경기 운영이 필요할 것이다.

데 헤아는 맨유의 가장 높은 수준의 골키핑을 보여주는 골키퍼중 한명이다. 그리고 그는 이번 시즌 가장 즐길거리가 많았던 시즌이라고 말했으며 팀 동료들 끼리 서로 돕는 분위기가 아니였다면 그렇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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