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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1
  아자르 3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2015년 4월 19일 스탬퍼드 브릿지

20/04/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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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첼시에 0-1 패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첼시의 에당 아자르에게 38분 결승골을 내주며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2월 이후 첫 번째 패배를 안았다. 첼시는 이날 승리로 우승을 향한 8부 능선을 넘어섰다.

맨유는 경기 초반 웨인 루니가 상대 문전을 위협하고 점유율에서 앞서 나가면서 사실상 경기를 주도했다. 90분 동안 더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든 것도 맨유였다. 그러나 홈팀의 골문은 끝내 열리지 않았고 첼시는 아스널에 승점 10점이 앞선 채 선두를 질주했다.

루이스 판 할은 출전 명단에서 세 선수를 바꾸었다. 부상으로 결장한 마이클 캐릭과 필 존스, 달레이 블린트를 대신해 라다멜 팔카오와 루크 쇼, 패디 맥네어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웨인 루니가 미드필드로 이동했다. 그러나 맨유는 선수 개개인의 변화에 영향을 빋지 않는 듯 시작부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루니가 골이나 다름없는 자면을 연출했다. 왼쪽 측면을 타고 올라간 쇼가 루니의 뒤쪽으로 공을 올렸고, 루니의 왼발 슈팅은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일부 팬들은 공이 골대 안으로 들어간 줄 알고 환호했지만 공은 골대 뒤쪽 그물로 들어갔다.

판 할은 경기 전 첼시가 무승부만 기록해도 만족할 거라 주장한 바 있다. 실제로 첼시는 무승부를 노리는 듯 맨유에게 공을 내준 채 뒤로 깊숙이 물러나 경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들이 올 시즌 내내 홈에서 허용한 골은 단 7골이었다. 문전까지 근접하는 데 실패한 맨유에서는 안데르 에레라와 맥네어가 장거리 슈팅을 시도하며 운을 실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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