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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4/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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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킨슨: 판 할-무리뉴, 특별한 지도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지휘했던 론 앳킨슨은 루이스 판 할과 주제 무리뉴가 전 세계의 축구 지도자 중 가장 돋보이는 인물들이라고 평했다.

맨유는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첼시와 맞붙는다. 첼시는 2위 아스널에 승점 7점이 앞선 채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1983년과 1983년 맨유를 FA컵 정상으로 이끌었던 사령탑 앳킨슨은 판 할과 무리뉴가 잉글랜드에서 가장 큰 두 클럽을 이끌면서 잉글랜드 축구가 한층 발전했다고 주장했다.

앳킨슨은 축구계에서 두 감독처럼 존재감이 큰 지도자들이 사라지고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런 면에서 독특한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동의를 표했다. "대부분의 클럽에서 감독은 '코치'의 역할에 그친다. 하지만 이 둘은 전반적으로 모든 것을 제어한다."

"아르센 벵거를 같은 반열에 둘 수도 있겠지만 이 둘이, 적합한 단어인지 모르겠지만, 가장 거슬린다. 둘은 진정한 개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감독이 회장과 함께 사실상 클럽의 모든 것을 제어하던 시절도 있었다. 이제는 아카데미와 같이 분리된 부서를 두고 그 부서를 운영할 사람들을 부리는, 새로운 유형의 구단주들이 나타났다. 이제 클럽은 훨씬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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