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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ptember 2014  Report by Ben Hibbs. Video by Ashley Denton

QPR전, 디 마리아의 눈부신 활약

앙헬 디 마리아는 데뷔 무대였던 일요일에 열린 올드 트레포드에서의 QPR전에서 이번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2014/15 시즌에서 루이스 감독이 첫 승을 거두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7번 선수가 득점했다. 네 골을 넣으며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이었다.

디 마리아는 공격수로서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고, 패스 능력도 뛰어났으며, 상대편을 거침없이 공격하는 면모와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러면서 팀의 승리에 일조하였다.

팬들은 디 마리아 선수를 이번 경기의 스타 선수로 선정했다. @ManUtd의 트위터 투표에서 디 마리아 선수는 68%의 득표율을 얻었으며, 블린트가 20%, 에레라가 12%의 득표를 얻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비디오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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