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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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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우리가 경기를 내줬다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스터 시티에 3-5로 패한 뒤 자신의 팀이 스스로 승점 3점을 내던졌다고 평했다.

맨유는 경기 중 두 번이나 두 골 차로 앞서 갔으나 후반전에만 4골을 내주며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판 할은 "3-1로 앞서고 있을 때 그리고 후반전 두 번째로 두 골 차로 앞서고 있을 때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고 선언했다. "경기를 끝내면서 공을 지켜야 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못했다. 페널티 킥들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내줬다. 그리고 그런 짓을 하면 경기에서 승리할 수 없다."

"우리는 많은 기회를 만들었고 멋진 골도 터트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기는 90분 동안 계속되는 것이다. 60분이 아니라 90분 동안 경기를 해야 한다."

주심 마크 클래튼버그가 하파엘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제이미 바디에게 반칙을 범했다며 페널티 킥을 선언했을 때부터 경기의 흐름이 바뀌었다. 실은 하파엘이 바디에게 반칙을 당한 것 같아 보이긴 했지만 판 할은 주심의 판정을 비난하려 하지 않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경기는 3-2였고 문제가 안 됐다. 경기를 끝낼 수 있었고, 점유율에서 앞서 나갈 수 있었다. 후리는 초반 10분 동안은 공을 지켰고 멋진 골도 만들어냈다. 하지만 그 다음에는 경기를 끝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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